전역軍단체 6.15 선언 규탄대회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대령연합회 등 전역 군인단체들로 구성된 ‘국민행동본부’ 회원 1천500명은 15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6.15남북공동 선언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이들은 6.15남북공동선언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민경우 전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처장을 특별사면 하는 등 정부가 남북화해분위기 조성을 이유로 간첩보호에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할 예정이다.

집회에는 전여옥 한나라당의원과 조갑제 월간조선 전 편집장 등이 특별연사로 참석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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