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의 방북과 관련해 전북재향군인회 등 전북지역 11개 보수단체로 구성된 전북안보단체협의회는 14일 성명을 내고 “친북좌경 세력은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 단체는 “친북좌경 세력은 얄팍한 민족감정을 앞세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북한의 정치선전에 놀아나는 남북대결과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단체는 또 “친북좌경 세력의 망동을 더 이상 용인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절대다수 국민들의 바람이기에 정부는 한 고문을 엄중 조치하라”고 주문했다./연합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위성+] 강하천 대규모 준설공사…북한의 복합적인 생존 전략](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07/20260712_lsy_압록강-골재-채취-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