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농업부문일꾼회의(2003.1.26)

북한은2003년 1.26~27일까지 평양시 인민문화궁전에서 「전국농업부문일꾼회의」를개최하고 개천-태성호, 토지정리 등의 농업생산기반 위에 금년도 농업생산 증대를 다짐했다.

이 날 회의에는 홍상남 내각총리, 계응태 당 중앙위비서, 연형묵 국방위위원등이 참석했고, 03년 농업부문 일꾼들이 당의 농업혁명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토지정리사업을 비롯한 농업증산 노력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김정일위원장에 대한 맹세문이 채택되었다.

The DailyNK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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