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민단-조총련 17일 동포화합 논의

하병옥(河丙鈺) 재일대한민국 민단(민단) 단장과 재일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서만술(徐萬述) 의장이 17일 조총련 본부에서 만나 50여년에 걸친 대립해소와 재일동포 화합방안을 협의한다.

민단 단장과 조총련 대표간 공식 회담은 처음이다./도쿄=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