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상공인단체, 방북단 모집

재미동포 상공인단체와 미국 소재 온라인 매체인 민족통신 사업부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후원 아래 재미동포 상공인 방북단을 모집하고 있다고 민족통신이 11일 전했다.

민족통신에 따르면 방북단 모집인원은 45명이며 다음달 15일부터 24일까지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다.

방북 목적에 대해 광복 60주년과 6.15 공동선언 5주년을 맞아 북한과 해외동포 상공인 간 ‘건강한 유대’ 관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민족통신은 밝혔다.

방북단은 체류기간 재미동포 상공인 경제 세미나 및 부문별 투자상담, 평양 일원.묘향산.개성 등지 관광, 상공인 평양 골프토너먼트 등을 진행한다고 민족통신은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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