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방문단 평양 도착

재미동포 방북단이 30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조국의 통일을 바라는 재미동포 조국방문단이 4월 30일 평양에 도착했다”고만 짧게 전했을 뿐, 체류 일정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는 재미동포 50명으로 이뤄진 방문단은 염소 150마리와 비료를 북측에 전달하고 평양ㆍ개성ㆍ원산ㆍ묘향산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