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들 北 수재민돕기 나서

재미동포들이 북한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

미국 소재 온라인매체인 ‘민족통신’은 6.15 미국위원회(양은식 상임위원장)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윤길상 회장)가 ‘8.15 민족통일 미국지역대회’에서 2만1천여달러를 모금했다고 19일 연합뉴스에 알려왔다.

양은식 상임위원장은 “앞으로 미국 서부지역 전체와 동부지역, 중남부 지역으로 모금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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