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판문점 방문 행사

푸르메재단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 17일 장애인과 각계 인사 등 90여명이 판문점을 방문하는 ’장애인과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행 공동경비구역(JSA)’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가수 강원래씨와 영화 ’말아톤’의 주인공 배형진씨를 비롯한 장애인들은 푸르메재단의 김성수 이사장과 대표 강지원 변호사, 가수 신효범씨 등과 함께 판문점을 견학하고 도라산역에 가서 통일을 염원하는 편지를 쓸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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