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방송 ‘조갑제 메시지’ 방송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인 자유북한방송(www.freenk.net)은 18일부터 매주 수요일 자정에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의 대북 방송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자유북한방송은 지난달부터 대북방송 콘텐츠를 제작, 라디오 단파방송 중계업체인 열린북한방송을 통해 송신하고 있다.

자유북한방송측은 조씨가 언제까지 방송을 계속할 지 기간은 정하지 않았다면서 수요일마다 5-10분씩 방송을 내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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