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 강계시 김일성·김정일 동상 건립

북한이 노동당 창건 67주년을 맞아 자강도 강계시에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건립했다고 노동신문이 11일 전했다. 지방에서 김일성·김정일 동상이 함께 세워진 것은 강계시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은 이날 동상 건립에 대해 “김정은 원수의 두리(중심)에 굳게 뭉쳐 태양의 위업을 천만년 받들어갈 자강도 인민들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열화같은 충정의 분출”이라고 의미부여했다. <사진=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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