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을 듯

●북한이 “오키나와, 괌, 그리고 어쩌면 알래스카에 있는 미국 시설까지 쉽게 도달할 수 있는 중거리(intermediate) 탄도탄 미사일을 실전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보고가 있다”고 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이 7일(현지시간) 말해(연합)

– 북한, 스스로 무덤 파나?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7일 “민주주의는 여성의 사회 참여가 완전히 허용될때 그 잠재력에 도달할 수 있다”면서 북한과 이란, 미얀마를 여성의 기본권 억압 국가들로 명시해(연합)

– 북한의 인권 억압이 어디 여성 뿐이겠는가?

●북한과 미국은 7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의 유엔주재 미국대표부에서 접촉을 갖고 위폐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나 북한 대표단은 접촉결과에 대해 함구로 일관해(연합)

– 유구무언.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을 듯.

●북한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간판 선수 왕옥경(17)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어공주’로 급부상했다. 왕옥경은 7일 싱가포르 토아파요 야외수영장에서 계속된 제7회 아시아수영선수권대회 싱크로 솔로 자유 종목 예선에서 기술과 예술 양면에서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펼쳐보이며 90.50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어(연합)

– 축하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모습 기대할께요.

이현주 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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