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바람타고 유명인사 된 ‘Super kim 김정일’

●미국 정부는 대북 금융제재의 배경인 북한의 위조달러 제조 등 불법행위를 중단시키기 위해 북한과 직접 협의할 용의가 있다고 로버트 키미트 미 재무부 부장관이 말했다. 또 6자회담 틀 안에서의 대화와는 별도로 미국 재무성과 북한 당국자와의 협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YTN)

– 불법행위는 核문제와 별개라는 것…北 괜한 기대 말길

●강석주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7일 베이징(北京)을 거쳐 모스크바로 향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북.중 관계소식통을 인용해 8일 베이징발로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강 부상의 일정을 “개인적이고 건강상의 이유”라며 6자회담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연합)

– 6자회담 나오기 전 슬슬 분위기 잡나?

●미국 타임지가 아시아판 창간 60주년을 맞아 선정한 아시아 영웅에 한국인으로는 정주영(1915~2001) 현대그룹 명예회장과 올 1월 숨진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1932~2006)씨, 탈북자 출신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공동대표인 강철환(38)씨 등이 있다.(중앙일보)

– 강철환씨, 북한인권과 민주화 실현을 위해 더욱 힘쓰시길 바랍니다

●열린우리당의 김근태 의장은 일본의 아소 외상이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북한을 제외한 5개국 외무장관회담을 갖자고 발언한 것에 대해 적절치 않은 발언이라고 지적, 일본이 과연 북핵문제에 대해 대화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YTN)

– 국민들은 열린우리당을 더 의심스러워 한다는거~

●미 시사주간지 타임은 6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com)를 ‘올해 최고의 발명품’으로 선정했다. 유튜브는 기아에 허덕이는 국민을 무시한 채 코냑을 즐기고 핵무기 개발에 열중하는 김정일을 게임 캐릭터인 ‘수퍼 마리오’에 빗댄 동영상이 13만 명 이상 관람하면서 알려졌다. (중앙일보)

– ‘독재자 김정일’ 인터넷 바람타고 전세계 알려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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