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北인권침해신고센터 개소식 열어







▲국가인권위원회는 15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사옥에서 북한인권침해신고센터 및 북한인권기록관 개소식을 가졌다.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좌측에서 네 번째),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우측에서 세 번째) 등 참석 인사들이 현판식 후 박수를 치고 있다. /김봉섭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무교동길에 위치한 국가인권위원회 사옥에서 북한인권침해센터 및 북한인권기록관 개소식이 열었다. 국가기관 차원에서 북한인권침해 사례를 접수받고 관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인권침해신고센터는 북한인권 문제와 관련한 기록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이를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재원 前 대한변협 북한인권 소위원장이 북한인권침해신고센터에 북한의 인권침해사례 등을 담은 진정서를 제출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한 탈북자가 인권상담사와 상담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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