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개선 요구가 북한을 진심으로 도와주는 것

●노무현 대통령이 말레이시아에서 다음 방문국인 필리핀으로 어제(14일) 이동했습니다. 첫 일정으로 동포들을 만났는데, 북한을 진심으로 도와 줄 생각이라고 말해(SBS)

– 인권개선 요구가 북한을 진심으로 도와주는 것.

●한국 정부가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의 잇단 대북한 강성발언에 대해 외교경로를 통해 미국 정부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15일 보도해(연합)

– 지극정성으로 北 정권 보호하는 남한정부.

●우리 정부도 북한이 달러를 위조한 혐의가 짙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가까운 시일 내에 6자회담 참가국들에 구체적인 증거를 브리핑할 것으로 알려져(조선일보)

– 증거가 있어도 부인하는 북한입니다.

●북한에 대한 자극 발언을 자제해오던 미국이 최근 들어 갑자기 강경한 태도로 변했다. 북한의 입장을 고려해 테러 지원국가를 묵인하는 일은 없을 것이란 미국의 의지가 드러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내년 1월쯤으로 예상돼온 제5차 6자회담 2단계회의는 당분간 열리기 어려운 것 아니냐는 예상이 나오고 있어(조선일보)

– 때로는 강한 모습도 필요하죠.

●북한의 조선민주법률가협회는 14일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의 ’북한 범죄정권’ 발언에 대해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툭하면 힘의 몽둥이를 휘두르고 다른 나라 내정에 간섭, 세계를 저들의 손아귀에 틀어쥐려고 획책하는 미국이 바로 범죄국가”라고 반박해(연합)

– 꼭 김정일 정권 스스로를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북한은 조선부강회사 사이트 내에 부강오토바이 페이지를 신설하고 제품을 홍보하기 시작해(연합)

– 자전거에서 오토바이로… 더 좋은 발전 기대합니다.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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