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고현정 등 “굶주리는 北어린이 살려주세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준기, 고현정, 한지민, 채시라, 배종옥, 정일우, 김제동 등 30여명의 연예인들이 북한 동포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이들 연예인들은 국제 구호단체인 JTS가 진행하는 캠페인 ‘미안하다 동포야’를 통해 국민들이 캠페인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는 영상 ‘굶주리는 북한 어린이들을 살려주세요’ 제작에 릴레이로 참여하고 있다.

인터뷰에 참여한 영화배우 이준기 씨는 “같은 동포로서 신경을 써야하며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순 없다. 작은 힘이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JTS는 “북한 실상을 전해들은 또 다른 많은 연예인들이 계속 동참의사를 전해 온 상태이고, 이어서 가수들과 개그맨들의 인터뷰도 진행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제작된 동영상은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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