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금강산도 핵(核)후경이라는 말이 나오겠죠?

●북한 핵실험의 여파로 금강산 관광객 20%가 관광을 취소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에 군사분계선을 통과할 예정이던 당일과 1박 2일 관광객 657명 가운데 129명이 관광을 취소했다고.(YTN)

– 혹시나 방사능에 피폭될지도…금강산도 核(핵)후경?

●베네수엘라 정부는 9일 북한의 핵실험 강행 소식과 관련, 자국은 핵무기 실험에는 모두 반대한다며 북한측 행동을 비난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연합)

– 막무가내 김정일, 남미의 반미 선동꾼 차베스도 질색.

●서울시는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해 남북 교류협력 사업과 남북협력기금 집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지난 2004년과 2005년 각각 100억 원을 출연해 200억 원의 남북협력기금을 조성했으며 현재 173억 7천만 원을 남겨놓은 상태이다.(YTN)

– 김정일이 좋아하는 현금이 줄줄 세니, 이제 울 일만 남았군.

●북한 핵실험 소식으로 개성공단에 근무하는 600여 명의 한국 근무자들이 “뚜렷한 변동 없이 평온한 상태”라고 공단 분위기를 전하면서도 향후 사태 추이에 대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중앙일보)

– 줘도 못먹는 김정일 장군, 인민들만 가엾죠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미국 등과 대립해온 이란을 더욱 대담하게 만들 것이라고 정치 분석가들이 분석, 북한 핵실험이 이란을 자극, 핵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하는 것은 물론 이란에 쏠렸던 세계의 관심을 북한으로 돌리게 했다고 지적했다.(뉴시스)

– 나쁜 짓 경시대회 하고있나?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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