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상봉 앞두고 ‘폭설’로 뒤덮인 금강산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열리는 북한 금강산 지역에 많은 폭설이 내린 가운데 외금강 호텔 근처가 2m 가량의 눈으로 뒤덮여 있다. 


통일부는 12일 우리 측 제설장비와 관계자들이 동해 출입사무소에서 금강산까지 이어지는 20km 구간 도로를 대상으로 긴급 제설작업을 진행해 차량이동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사진=통일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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