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 ‘북한이탈주민의 날’ 행사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는 26일 서울 종로구 구기동 위원회 강당에서 북한이탈주민 450여명이 참석하는 ‘2008년 북한이탈주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북한이탈 주민들로 구성된 평양예술단의 특별공연과 노래, 춤, 연주 등 개인별 장기자랑 등이 마련된다.

신효헌 이북5도위원회 위원장은 “향후 통일학교와 가족결연사업 등을 확산, 발전시켜 북한이탈 주민의 사회 적응능력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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