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도민-북한이탈주민 28일 가족 결연식

행정안전부 산하 이북5도위원회는 28일 이북5도 통일회관에서 `이북도민과 북한이탈 주민 가족 결연식’을 연다.

이북5도위는 “이번 가족결연은 북한이탈 주민이 체제 변화에 따른 문화적 이질감을 최소화해 남한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모두 67가족이 결연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결연을 한 이북도민은 남한사회에 필요한 각종 정보 제공과 자녀 취학, 취업 지원 등 북한이탈 주민의 홀로서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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