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메단주 대표단 방북

아크바르 아베디 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이란 하메단주 친선대표단이 19일 방북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그러나 중앙통신은 하메단주 대표단의 방북 목적과 일정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또 이날 북한 박의춘 외무상은 머르테자 머로디온 신임 북한주재 이란 대사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

북한과 이란은 1973년 4월 수교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