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평통부의장, 하나원방문

이기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수석 부의장은 4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성의 북한이탈주민(탈북자) 정착교육기관인 하나원을 방문한다고 평통이 2일 밝혔다.

이 부의장은 원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탈북자들이 지역사회에 순조롭게 적응할 수 있도록 민주평통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등을 하나원측과 논의할 예정이다.

평통은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하나원 강당에 비치할 300만원 상당의 피아노를 기증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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