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장관 ‘북한 가서 살라’ 발언 지지 집회







▲ 3일 기자회견 참여자들이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발언을 지지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목용재 기자

3일 세종로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서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의 “북한이 좋은 사람들은 북에 가서 살아야 한다”라는 발언을 지지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는 북한민주회위원회가 주최하고 자유북한방송, 탈북자동지회, 북한전략센터, NK지식인연대,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등의 탈북자 단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종북좌익세력 척결하자!” “배신자 한상렬에게 준엄한 심판을 주어라!” “한상렬 입국 반대한다!”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의 발언을 지지한다!” 는 구호를 외쳤다.






▲ 기자회견 참여자가 한상렬 입국을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목용재 기자

.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