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폐제조 ‘총사령관’ 김정일, 맥빠지겠네…

●미국은 100달러짜리 지폐를 오는 2007년 새로 도안해 발행할 예정이다. 미 재무부가 최근 의회에 제출한 2007 회계연도 예산안에 따르면, 미 조폐국은 위조방지 등을 위해 지난 수년간 진행해온 각종 달러 지폐 새 도안 작업의 최종판으로 100달러 지폐를 새로 도안, 위조방지.식별을 위한 보안 능력을 제고할 방침(연합)

– 위폐제조 ‘총사령관’ 김정일, 맥빠지겠네…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북한의 위폐 제조와 관련,“북한 당국이 소위 슈퍼노트(초정밀 100달러 위폐)를 찍는 동판과 장비를 파기했다는 증거를 내보여야 한다”고 밝혀. 버시바우 대사는 14일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불법행위가 확실하게 종식돼야 하고 재발되지 않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해(서울신문)

– 위폐제조는 ‘검증가능하고 확실하며 돌이킬 수 없는 방법'(CVID)으로 폐기돼야.

●이태식 주미 대사는 “미국은 북한이 별도의 시설이 아닌 북한 돈을 발행하는 곳에서 100달러 짜리 위조지폐인 ‘슈퍼노트’를 제조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혀(MBN)

– 이 대사, 잘하고 있습니다. 위폐문제 입장은 확실히 정리해야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전주에서 가진 일본기자클럽 한국방문단과의 회견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간 정상회담에 대해 “올해 열릴 것으로 본다”며 “시기문제만 남았다”고 말해(연합)

– 김정일은 지금 돈 받아낼 궁리할 거요

이현주 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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