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중국대사관 앞서 `北규탄 시위’

탈북자 출신의 마영애 미주탈북자선교회 회장이 미국 워싱턴에 있는 주미 중국대사관 앞에서 10일 천안함 사건과 관련된 중국의 적극적인 대북대응을 촉구하며 북한을 규탄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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