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의장 등 북한방문 계획

울산시의회 김철욱 의장과 김헌득 운영위원장, 김종훈 운영위부위원장 등 3명이 20일부터 4박5일간 우리겨레하나되기(겨레하나) 운동본부 및 남북교류추진위원회 관계자 등과 함께 북한을 방문한다.

19일 울산시의회와 겨레하나에 따르면 김 의장 등의 방북은 겨레하나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북한 국수공장 건립 지원사업의 하나로 최근 울산에서 국수기계를 보낸데 대한 북한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평양의 국수공장 준공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또 북한의 고려의학센터와 창광유치원, 김책공업대학, 김일성종합대학, 국제친선전람관 등도 둘러 볼 것으로 전해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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