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다 메구미 모친 美유엔대사 면회

하원 공청회에 참석해 증언하기 위해 24일 미국을 방문하는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피해자인 요코다 메구미(실종 당시 13세)의 모친 사키에(早紀江.70)씨가 존 볼턴 유엔 주재 미국대사를 면회한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22일 보도했다.

면회시 사키에씨는 미국과 유엔이 북한에 대한 압력을 강화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 면회에는 일본 납치피해자 가족회와 지원조직인 ’구하는 모임’ 회원들이 동석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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