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덕스토리’ 성남아트센터서 앙코르 공연

뮤지컬 ’요덕 스토리’가 4월18-19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4회 앙코르 공연된다.

북한을 이탈해 1995년 남한에 온 정성산 씨가 감독을 맡은 요덕 스토리는 함경남도 요덕군에 있는 정치범 수용소의 실태를 소재로 다뤘다.

작품을 제작한 극단 빅 디퍼 측은 “4월2일까지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계속되는 공연 티켓은 이미 매진됐다”며 “성남아트센터 외에도 서울이나 지방에서 추가 공연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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