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사용금지 포고문 현장 사진

북한 인민보안성(경찰청)이 지난해 발표한 ‘외화사용 금지’ 포고문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역에서 외화를 류통시키는자들을 엄격히 처벌함에 대하여’라는 제하의 포고문에는 “모든 기관, 기업소, 사회협동단체와 공민들은 국내에서 외화현금을 류통시키는 행위를 일체 하지 말라”면서 “이것은 국가와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엄중한 범죄행위”라고 명시되어 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