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대사 불러 안보리결의안 논의

이규형 외교통상부 제2차관은 10일 오후 5시 오시마 쇼타로 주한 일본대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 북한 미사일 발사에 따른 유엔 안보리 결의안 상정 건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 차관은 이 자리에서 안보리 결의안 상정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고 11일 개막할 예정인 남북장관급 회담에 나서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외교부 관계자는 전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