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대북지원 비료 첫 수송선박 출항

올 대북지원 비료 첫 수송선박이 28일 출항했다.

3천900t급 국적선 ‘파이오니아 코나(PIONEER KONA)’호는 이날 오전 10시 남해화학에서 생산한 복합비료 6천t을 싣고 여수 낙포부두를 출발, 북한 남포항으로 향했다.
‘파이오니아 코나’호는 3월 2일께 남포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날 수송된 비료는 정부가 북측에 지원하기로 한 봄철 비료 15만t 가운데 첫 항차분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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