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오후부터 흐려져…함북엔 비

기상청에 따르면 북한은 동해 북부해상에 있는 고기압에 이어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부분 지역이 맑고 오후부터 북서쪽 지방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고 함경북도 지방에는 밤에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23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조선중앙방송은 동해에 있는 고기압과 서해 북부에 있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평양과 평성, 사리원, 해주는 갰다가 흐려지고 원산에는 약간의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신의주, 강계, 혜산은 갰다가 흐리고 나서 밤에 비가 오고 청진, 함흥은 흐린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예상된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평양 : 맑다가 구름 많음, 23, 0∼20
▲중강 : 맑다가 흐림, 22, 0∼30
▲개성 : 맑다가 구름 많음, 22, 0∼20
▲해주 : 맑다가 구름 많음, 19, 0∼20
▲청진 : 흐리고 가끔 비, 9, 30∼60
▲함흥 : 흐림,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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