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장성들 DJ방북 저지 궐기대회

예비역 장성모임인 성우회(회장 김상태 예비역공군대장)는 22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김대중(金大中.DJ) 전 대통령의 방북을 저지하기 위한 궐기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백선엽 예비역 대장을 비롯한 군 원로들과 호국용사 등 3천여명이 현역시절의 군복을 입고 참가할 예정이다.

성우회는 행사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은 새로운 밀실거래 의혹과 국론분열을 초래할 뿐 역사적으로 아무런 의의가 없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발표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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