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경의 남쪽’ 제작보고회 현장

5일 오후 5시 서울 용산 CGV에서 분단 다큐 러브스토리 ‘국경의 남쪽, 사랑의 북쪽’ 시사회가 열렸다. 총 4편의 다큐멘터리는「국경의 남쪽」연출부 김철용 씨, 피아니스트 김철웅 씨, <자유북한방송>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는 정세진 씨,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셋넷학교’의 학생들을 주인공으로 해 남한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고 있는 탈북자들의 꿈과 사랑을 그렸다.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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