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식 참가자 평양 집결 7월로 연기… ‘부대별 맹훈련’ 강조

최근 북한 군 당국이 노동당 창건 75주년(10월 10일)을 맞아 진행할 예정인 대규모 열병식 종합훈련 집합(평양 미림비행장) 일정을 당초 5월 중순에서 오는 7월로 연기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21일 데일리NK 군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명령은 지난 12일 총참모부 작전훈련국에서 일일명령문 형태로 각 군에 하달했다. 보통 북한에서는 대규모 열병식의 경우 종합훈련을 4개월 전부터 미림비행장에서 실시한다. 때문에 이번 지시는 … 열병식 참가자 평양 집결 7월로 연기… ‘부대별 맹훈련’ 강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