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최대 무기는 ‘전쟁’ 겁주기

●북한 선박들이 우리측 영해를 통과하면서 해경의 통신호출에 응하지 않은 남북해운합의서 위반 사례가 올들어 20여 차례에 달했으나, 우리 당국은 이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나라당 김형오(金炯旿) 의원이 30일 주장했다.(연합)

– 해상검색도 北 눈치만 보는 정부…도대체 의지가 있는지??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은 한반도에서 무력충돌 위협이 제거되지 않으면 PSI 참여 확대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30일 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PSI 참여 확대를 주장하는 세력은 한나라당 지도부등 일부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YTN)

– 열린우리당 최대 무기는 ‘전쟁’ 겁주기

●민주노동당이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로 예정됐던 방북을 실시한다. 문성현 민노당 대표는 29일 기자회견을 열어 방북단이 “북한 핵실험에 강한 유감을 표시하고, 추가 핵실험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북측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SBS)

– 언제는 남북경협 얘기한다더니? 간첩사건 터지니 딴소리

●28일 목포를 방문한 김대중 전 대통령은 “과거 판문점에 총소리만 나도 피란 갈 준비했는데 이제는 핵실험 했다 해도 안심하고 산다. 남북교류를 통해 우리가 정치경제적으로 북한보다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동시에 북한은 우리를 부러워하고 감사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고 말했다.(조선일보)

– 핵무기와 총알도 구분못하는 DJ, 이제 퇴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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