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북한방송, 北 내부소식지 발행

한국의 민간 대북 방송인 열린북한방송(대표 하태경)이 북한바로알기운동의 일환으로 ‘열린북한통신’을 발행할 예정이다.

열린북한통신은 현재 창간호를 발간하기에 앞서 준비호를 발행한 상태이다.

열린북한방송이 발행한 준비호에는 지난 12월부터 1월까지 북한의 최신 정보가 담겨져 있으며 앞으로도 북한의 내부와 외부에 대한 다양한 소식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는 “열린북한통신은 매주 발간하게 되며 이 소식지가 일반인들에게 다양하고 쉬운 형태로 북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열린북한통신은 opennk@naver.com으로 신청하면 받아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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