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장용훈·최선영 기자 관훈언론상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총무 김진국)이 제27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연합뉴스 최선영·장용훈 기자를 선정했다. 최병우 기자 기념 국제보도상에는 이미숙 문화일보 기자를 선정했다.

연합뉴스 민족뉴스부 소속인 최선영·장용훈 기자는 ‘북(北) 김정일, 3남 정은 후계자 지명’을, 이미숙 기자는 ‘미(美) 여기자 북한 군(軍) 억류’를 최초로 보도했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 클럽에서 창간 53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