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공격 보복’ 대규모 집회 열려

애국단체총협의회(상임의장 이상훈) 회원 2만 5천여 명이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김정일 독재타도 국민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연평도 포격 보복하자” “종북반국가세력 척결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고 인공기를 불태우며 연평도를 기습 포격한 북한 김정일 독재정권을 규탄했다.









▲국민대회에 참가한 애국단체총협의회 회원들이 연평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한 회원이 ‘응징하자! 살인마 김정일’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김봉섭 기자








▲국민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인공기를 불태우고 있다. /김봉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