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北수해복구 원내대표회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등 여야 5당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표 회담을 열어 국회 차원의 북한 수해복구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여야 원내대표들은 회담에서 북한 수해복구를 위한 국회 차원의 인도적 지원방안을 협의하고 정부 차원의 대책마련을 요구할 방침이다. 또 여야 의원들로 ‘북한지역 수해실태조사단’을 구성, 방북조사를 실시하는 방안도 논의할 방침이다.

회담에는 우리당,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중심당 원내대표가 참석한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