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맹대표단 말레이시아 방문

▲조선민주여성동맹(여맹) 중앙위원회 리영희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여성발전에 관한 쁠럭불가담나라(비동맹국) 상급(장관급)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3일 출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3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신임 이집트 대사의 신임장을 접수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자리에는 최수헌 외무성 부상이 함께 했다.

▲김 상임위원장이 3일 77회 생일을 맞은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말했다.

김 상임위원장과 백남순 외무상은 이날 폴란드 명절을 맞아 알렉산더 크바스니예프스키 대통령과 아담 로트펠드 폴란드 외무장관 앞으로 각각 축전을 보냈다.

▲리기하 수석 부총재를 단장으로 한 국제태권도연맹 대표단이 3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비행장에는 조선태권도 위원회 류성일 부위원장이 나와 일행을 맞았다.

▲베네수엘라의 주체사상연구 전국협회 대표단이 3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기니의 바누 케이타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장은 이날 평양에 도착했다.

▲’5.1절’(노동절) 기념 농구대회가 2일 평양 청춘거리 농구경기관에서 폐막됐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3일 보도했다. 렴순길 직총 중앙위원장이 폐막사를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평양시ㆍ함경북도ㆍ함경남도가 남자부 1~3위를 차지했고 여자부 경기 1~3위는 평양시ㆍ평안남도ㆍ함경북도에 돌아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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