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간부·부유층 몰리는 함남 마전해수욕장


여름철을 맞아 동해안의 함경남도 마전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북한 조선중앙TV가 31일 전했다.


탈북자들에 따르면 마전해수욕장은 장사로 많은 돈을 번 신흥부유층과 고위 간부들이 주로 찾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비키니 수영복과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여성들도 손쉽게 볼 수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