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北에 4만2천달러 식량지원

유럽연합(EU) 가맹국인 에스토니아가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용으로 세계식량계획(WFP)에 현금 50만 크룬(4만2천달러)을 기부했다고 에스토니아 외무부가 밝혔다.

에스토니아 외무부 대변인은 “내년에도 북한에서 식량 사정이 악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870만명의 북한 주민이 긴급하게 식량지원을 필요로 해서 이번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3일 전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