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난쟁이’ 노동신문, 너나 잘 하세요!

▲ ‘북한 어린이에게 평화의 분유를’ 기금 전달식을 가진 가수 이수영

● 가수 이수영(26)이 북한 어린이를 위해 1억원 어치 분유를 보내기로 했다. 이수영은 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콘서트가 끝난 직후인 이날 오후 8시 ‘북한 어린이에게 평화의 분유를’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연합)

– 따뜻한 마음, 북한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길

● 강정구 동국대 교수가 지난달 30일 열린 민교협 주최 세미나에서는 한미동맹 철폐와 주한미군 철수를 거듭 주장. 이에 대해 최근 일부 진보진영에서도 비판이 일자 ‘얼치기”쓰레기’등의 거친 표현을 동원해가며 이를 반박하고 나서 또 다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중앙일보)

– 점점 외톨이 되는 강 교수, 이제 그쯤 하시고 연구실로 가시죠

● 북한인권기독청년국제연합 준비위원회 소속 회원 10여 명은 3일 낮 자전거 10대에 나눠 타고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북한 인권상황 개선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연합)

– 북한인권 개선, 목소리는 날마다 높아만 가는데….

● 북한 <노동신문>은 일본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이 무산되자 유엔 분담금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정치 난쟁이의 서푼짜리 외교술”이라고 비난.(YTN)

-파쇼독재도 비판 못하는 ‘언론 난쟁이’ <노동신문>, 너나 잘 하세요!

● 북한과 전통적 우호관계를 유지해 온 태국의 칸타티 스파몽콘 외무장관은 3일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인권 개선을 촉구. “북한에서 인권이 존중되고 보호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연합)

-선진국들 이어 동남아 국가도 북한 인권 우려하는데….

● 북한 평양인형극단이 노동당 창건 60주년(10.10)을 맞아 인형극 ‘흥부전’ 창작에 주력하고 있다. 이 극단의 최영록 단장은 2일 조선중앙텔레비전과 인터뷰에서 ” 흥부전은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착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데서 교양적 의의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고.(연합)

– 흥부전, ‘김정일 어린이’가 꼭 봐야할 만화

● 납북가능성이 있는 행방불명자를 조사하고 있는 일본 민간단체 ‘특정실종자문제조사회’는 북한 내 납치피해자를 대상으로 하는 단파라디오방송을 빠르면 이달 중 시작할 계획이라고 산케이(産經)신문이 3일 보도했다.(연합)

– 납북자 문제, 일본 절반만 배워라.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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