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부시 임기 넘기기’가 北 전략

▲ 남측이 북측 개성공단에 송전을 시작한 이후 개성공단의 모습

● 6자회담 참가국들이 공동성명을 통해 남한 영토에 핵무기가 없다는 것을 한미 양측이 확인하고 핵무기 또는 재래식 무기로 북한을 공격 또는 침공하지 않는다고 했으나 비핵화 실현에 큰 허점을 내포한 것으로 지적돼(연합뉴스)

– 허점은 무슨 허점?

● 산업자원부는 21일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대북 송전시 전력 요금은 송전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매년 6천500억-8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혀(연합뉴스)

– 하다보면 몇 배는 뻥튀기 될 것.

● 북한이 11월로 예정된 제5차 북핵 6자회담에 나오지 않을 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찰스 프리처드 전 대북특사가 경수로에 대한 보장 없이는 북한이 오는 11월 제5차 6자회담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MBN뉴스)

– 어쨌든 ‘부시 임기 넘기기’가 北 전략.

● 최근 북한산 농수산물의 반입량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북한산이 가격도 싸고 또 중국산보다는 안전하다는 인식 때문에 북한산이 중국산 농수산물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습니다.(SBS)

– 북한에서도 좋은 농산물 먹을 수 있기를.

● 북한과 이탈리아가 페루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17세 이하)에서 맞붙는다. 북한은 골득실에서 이탈리아에 3점 앞서 있어 비기기만 해도 되는 유리한 입장(중앙일보)

– 북한선수들 파이팅!!

● 북측과 협동으로 금강산 삼일포협동농장에서 남북 농업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단법인 통일농수산사업단측은 22일 “인근 북측 협동농장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앞으로 기상조건이 계속 순조로울 경우 올해 쌀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10∼1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밝혀(연합뉴스)

– 그래도 인민에게 돌아가는 식량은 항상 부족.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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