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 건넌 탈북자, 北군인 총 맞아 사망

지난달 25일 북한 양강도 혜산 부근에서 압록강을 건너 중국 측 도로에 올라선 탈북 남성이 강 건너편의 북한 경비대가 쏜 것으로 보이는 총탄에 맞아 쓰러지자 중국 공안들이 다가와 둘러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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