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 평양서 감독강습회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최근 평양 5월1일경기장에서 축구감독강습회를 개최했다.

AFC는 각급 체육단 축구감독과 청소년체육학교 축구지도교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강습회에서 축구훈련과 경기에서 감독들이 지켜야 할 문제와 선수훈련지도법 등을 강의했다.

또 강습에서는 심리학과 생리학, 영양학 등에 대한 강의도 이뤄졌다.

조선중앙통신은 8일 “강습에 참가한 축구감독과 지도교원은 아시아축구연맹의 B급 축구감독자격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AFC는 지난 4월에도 평양에서 감독 강습회를 가졌으며 당시 강습에 참가한 감독들에게는 C급 감독자격이 수여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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