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 北에서 감독 강습회 열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최근 평양시내 5.1 경기장에서 북한의 축구 감독들을 대상으로 강습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번 강습회에는 평양과 지방의 축구감독과 청소년체육학교 교사들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강습을 마치면 AFC로부터 C급 축구감독 자격을 받게 된다.

강습에서는 감독들이 지도과정에서 지켜야 할 역할과 임무, 청소년 훈련에 필요한 이론 및 실기 문제 등을 다뤘다.

AFC는 지난해부터 평양에서 1년에 2-3차례 강습회를 열어 참가자에게 C급 감독 자격을 주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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