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이별

3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14차 남북이산가족 작별행사에서 28년만에 북측 아들 김영남씨를 만난 어머니 최계월(왼쪽)씨가 며느리 박춘화(오른쪽) 손녀 은경(혜경)양, 손자 철봉군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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