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동국대 일산병원 합동분향소에서 서우택(12) 군이 임진강 참사 당시 자신을 살리고 강물에 휩쓸려가 희생된 아버지의 영정을 보며 흐느끼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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