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金…“그래도 잘했다”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은메달을 딴 진종오(왼쪽), 동메달의 북한 김정수(오른쪽)가 9일 베이징 사격관에서 열린 시상식을 마친 뒤 어깨동무하며 기뻐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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